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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영화 노리개의 여운은 짓눌림의 울분...

노리개....

여배우의 죽음을 둘러싼 영화다.

영화를 보는중 이런 생각이 든다...

사실의 여부는 상관이 없어진다.

분명해 지는것은 우리사회는 힘있는 자들에게 짓눌리며 산다는것이다.

울분이 치솟는다.

 

나역시 깨끗하게 살아온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세상을 알면 알수록, 얼마나 더러운지 새삼 느끼면 느낄수록

내 이성은 점점 깨달아간다.

옳은것이 무엇인지 깨끗함이 무엇인지가 아니다.

나 역시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사람이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무엇을 하면 안되는 것인지를 깨달아간다.

 

이런 울분과 다짐이 부디 오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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